AI Production Engineering Studio — Seoul
누구나 AI로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아무나
운영할 수는 없습니다.
Snaprun은 AI 개발 속도와 시니어 엔지니어링의 신뢰성을 결합해, 실서비스 수준의 제품을 만듭니다.
Build Fast. Ship Right.
실제 서비스는 코드만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AI 덕분에 이제 누구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서비스는 코드만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아키텍처, 테스트, 보안, 배포, 운영, 확장까지 고려되어야 비즈니스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Production은 개발이 끝난 상태가 아니라, 실제 고객이 사용하는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계속 확장할 수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거기까지 가려면 여전히 엔지니어링이 필요합니다.
고객은 코드를 구매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가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구매합니다.
시니어 엔지니어가
AI Engineering System을 운영합니다.
작업 목적에 따라 Claude Code, Codex, Cursor, ChatGPT를 선택하고 — 설계, 구현, 검증, 리뷰, 배포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합니다. AI는 개발을 수행하고, 시니어 엔지니어는 품질과 방향을 책임집니다.
중요한 것은 AI를 얼마나 사용하는지가 아닙니다. AI를 이용해 얼마나 안정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는가입니다. Snaprun은 AI가 만든 코드까지 포함하여, 실서비스 기준으로 설계하고 검증하고 운영합니다.
검증된 사례
Production Confidence Framework
Snaprun은 일곱 가지 기준으로 제품을 Production Ready 상태로 만듭니다.
진단, 구축, 구독 — 모든 상품의 공통 기준입니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시작점이 다릅니다.
출시 직전이라면 검수부터. 이미 만든 것이 있다면 진단부터. 만들 것이 있다면 구축부터. 운영 중이라면 구독으로. 받는 것은 각각 다릅니다 — 진단은 판단을, 구축은 제품을, 구독은 운영의 안정을 드립니다.
Launch Check출시 전 검수
출시 가부를 판정합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프로젝트, 이대로 내보내도 될까요?
Framework 7항목 기준의 코드베이스·설계 점검과 출시 성격(PoC/MVP/실서비스)별 합격선 판정, 치명/권장을 구분한 이슈 리스트, 30분 리뷰 콜. 하루 안에 결과를 드립니다.
특정 시점·범위의 점검으로 이후 변경분은 포함되지 않으며, 실제 환경을 구동하는 정밀 검증이 필요한 규모는 P1 진단으로 안내드립니다.
Production Readiness Audit진단
처방과 확정 견적을 드립니다
개발을 맡기기 전에, 혹은 만든 것을 운영에 올리기 전에.
구축·투자 결정 전의 진단, 그리고 이미 만든 제품의 운영 전환 전 정밀 진단 — 실제 환경을 구동하며 검증합니다. Framework 7항목 기준의 현황 진단과 개선·구축 로드맵, 단계별 확정 견적까지. 내부 개발이나 타사 진행 건의 제3자 검증으로도 쓰입니다. 소규모(250만 · 3일~1주) / 대규모(500만 · 1~2주).
수천만 원의 개발 계약 앞에서, 일주일의 진단은 비용이 아니라 안전장치입니다.
Production Launch구축·출시
제품을 드립니다
신규 서비스 · 4주 MVP · 시스템 개선 · AI 서비스
AI 개발 속도와 시니어 설계·검증으로, 프로덕션 품질까지 완성해 딜리버리합니다. 기획부터 배포·인수인계까지 단일 책임.
빠르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운영 가능한 상태까지 갑니다.
Production Partner운영
운영의 안정을 드립니다
출시 이후, 운영을 책임질 기술 파트너.
월간 아키텍처 리뷰 · 배포 지원 · 장애 대응(SLA) · 월간 운영 개선. 대형 신규 개발은 별도 견적.
우리는 유지보수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운영에 대한 신뢰를 제공합니다.
실제로 만든 것들.
스타트업부터 금융·헬스케어·대기업까지.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는 미팅에서 공유합니다.




만드는 방법까지 가르칩니다.
청년 디지털 이음 프로젝트 (과기정통부·IITP 지원) — 코딩 경험이 없는 비전공 청년들이 AI 도구만으로 실제 작동하는 웹앱을 만들어 배포하기까지, 9일 정규 과정을 단독으로 설계하고 강의했습니다. 수강생은 각자 실배포 앱과 GitHub, 취업용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커리큘럼과 전체 강의자료를 자체 보유하고 있어 동일 과정을 즉시 재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업 실무 교육과 기관 정규 과정, 맞춤 커리큘럼 설계까지 제공합니다.
AI는 개발자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AI는 좋은 엔지니어를 더 강하게 만듭니다.
더 적은 인원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경쟁력은 얼마나 빨리 만드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운영할 수 있는가입니다.
AI 시대에도, 엔지니어링은 결국 신뢰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AI의 속도와 엔지니어링의 신뢰를 함께 제공합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코드가 아니라,
안심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Snaprun, AI Production Engineering Studio
제품을 안심하고 맡길
기술 파트너를 찾고 계신가요?
지금 상황을 간단히 적어 보내주세요. 진단이 필요한지, 구축이 필요한지, 운영 파트너가 필요한지 — 첫 회신에서 방향을 제안드립니다.